(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총궐기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벌리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령도업적단위들이 당정책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며 모든 단위들에서 지방중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체득시키는 교양사업에 주력하도록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혁명사적자료들을 통한 교양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는 시인민위원회와 시당학교에서는 학습강사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끌어올리는것과 함께 정규학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조직하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 의포농장, 신흥농장의 초급선전일군들은 당보에 실리는 기사들을 깊이 학습한데 기초하여 독보시간과 작업의 쉴참에 농장원들속에서 해설사업을 정상화하고있다.
개풍구역의 려현농장, 고남농장에서도 포전방송기재와 직관선동 등을 배합한 참신한 현장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어 모든 근로자들이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서 책임성을 발휘하도록 하고있다.
판문구역안의 선전원, 선동원들은 대중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에로 고무하는 선전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
장풍군에서도 선전선동수단과 교양자료들을 확보하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