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50여종에 수천만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키워 각 도양묘장들과 중요대상들에 보내주었다.
중앙양묘장의 일군들은 선진적인 산림과학기술을 습득시키기 위한 보급사업을 벌려 모든 종업원들이 나무모생산기술을 높여나가도록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종업원들은 종자처리와 싹틔우기 등 생산공정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키는 한편 수백t의 발효퇴비와 흙보산비료를 확보하여 야외재배장의 지력을 개선하였다.
생육별, 단계별에 따르는 앞선 재배기술을 받아들이면서 식물영양활성제를 생산보장하여 모든 나무모들이 잘 자랄수 있도록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였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온실나무모기르기에 필요한 분수설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기질소성로를 새롭게 제작완성하였다.
이와 함께 수십종의 나무모들을 풍토순화시키기 위한 연구활동에서도 진전을 가져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