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녀자레스링 55㎏급경기에 출전한 오경령선수는 육체기술적우세로 상대선수들을 물리치면서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중국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그는 8: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상대선수를 누르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녀자레스링 59㎏급, 68㎏급경기에서 홍별, 박설금선수들이 은메달을, 50㎏급경기에서 원명경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