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준결승에서 까자흐스딴선수를, 준결승에서 몽골선수를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한 그는 일본선수를 12:1로 타승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녀자레스링 57㎏급, 62㎏급경기에서 손일심, 김옥주선수들이 각각 2위를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