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출전한 한청송선수는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그는 이란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8:1로 이기고 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김광진선수는 자유형레스링 65㎏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