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수천정보의 밭을 논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토지정리를 추진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최근년간 향산군의 수백정보에 달하는 밭을 논으로 전환시켜 여러 농장에서 강냉이농사를 지을 때보다 정보당 3t이상의 알곡을 더 생산하게 하였다.
이러한 경험에 토대하여 수천정보의 밭을 논으로 풀 목표를 세우고 기계화수단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등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다.
토지정리에 진입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정리할 포전들을 조사장악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도적인 관심사속에 진척되고있는 토지정리사업은 현재 일정계획보다 앞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