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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와 업적 전하는 미술작품들 수많이 창작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만고절세의 애국자, 혁명의 대성인으로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창작된 수많은 영상미술작품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유화 《어머님으로부터 두자루의 권총을 넘겨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또다시 조국진군의 길에 오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작품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조선화 《새 조선의 국기와 국장이 탄생하던 나날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민주의 새 나라를 세우시고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인민의 공화국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세기에 빛날 업적을 칭송하고있다.

혁명의 년대들마다 우리 로동계급을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주시며 혁명적대고조의 선봉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형상한 작품들이 창작되여 주체미술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였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형상한 유화는 오늘도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조선화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시며》, 유화 《몸소 장맛도 보아주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은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인민적수령의 고매한 풍모를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조선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등의 작품들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며 혁명해왔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하고있다.

이민위천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담은 뜻깊은 화폭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와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세세년년 전하여주는 국보중의 국보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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