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025년 평양지하상점 봄철상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에는 평양곡산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 평성은파산가방분공장, 천아포수산연구소 물고기가공공장을 비롯하여 백수십개 단위에서 생산한 1,600여종에 80여만점의 제품들이 출품되였다.
함경북도, 강원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 도출하도매소, 농수산물상업관리소, 시, 군식료수매종합상점들에서 자기 단위를 대표하는 산나물가공품과 수산물가공품, 버섯가공품, 도자기제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아 전시회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관계부문, 평양시와 각 도상업부문, 생산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