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부총리 정명수동지,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벨라루씨공화국정부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담화는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