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바다물온도와 양식물의 생육상태에 맞는 여러가지 방법을 도입하여 바다나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면서 솎음생산을 따라세워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많은 량의 다시마를 거두어들이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공정별에 따르는 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나가면서 매일 수십t의 다시마를 생산하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도 하루 2회전이상의 다시마수확을 보장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