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박명진, 로광렬, 김일경, 송국향선수들은 해당 남, 녀몸무게급경기에서 금메달 9개를 포함한 12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녀자 71㎏급경기에 출전한 송국향선수는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기록과 아시아기록을 갱신하고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력기선수들을 17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 가족들이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