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노력으로 모내기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수천정보의 논에 벼모를 냈다.
안악군, 삼천군, 벽성군에서는 단계별모기르기를 앞세우는 한편 일기상태를 따져보면서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선진적인 모기르기방법을 받아들인 배천군, 강령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모종류별특성과 지력수준을 파악한데 기초하여 모내기를 내밀고있다.
해주시, 신천군의 농장들에서는 일정별, 포전별에 따르는 모내기계획을 세분화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옹진군, 재령군에서는 각종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선행시키고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모내는기계운전공, 모공급수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영농작업의 질과 량을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은률군, 송화군에서는 물원천확보와 양수동력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모내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은천군, 연안군, 청단군, 태탄군의 농장들에서는 모뜨기, 모운반 등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