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외경제성, 외교단사업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윁남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조선과 윁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한 쩐 득 르엉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