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일편단심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복무의 길에서 불멸의 공훈을 세운 우리 당과 국가의 저명한 정치군사활동가, 공화국무력기관의 원로였던 현철해동지의 일대기를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