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 성원들은 숭고한 동포애로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가꾸어주시고 재일동포자녀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