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만도 나라의 귀중한 산림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이 전개되는 속에 160여개의 고급중학교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였다.
푸른 숲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는 새세대들의 소행은 우리 조국의 자랑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