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흥군에서 대오시천로동자구를 비롯한 여러곳의 수십정보에 달하는 적지에 3만여그루의 기름밤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정숙군에서는 10여정보의 기름밤나무림조성을 군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갔다.
혜산시와 김형직군, 삼수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기름나무림을 조성하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 자기 지역의 지방공업발전토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