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새세대들속에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 불변의 주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자강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웅변모임을 조직하고 청소년학생들이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기어이 복수하고야 말 징벌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도록 하였다.
농업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묘향무역국, 국가관광총국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과 살륙만행의 증견자, 체험자와의 상봉모임을 통하여 청년들에게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평양건축대학, 평양교원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 남포사범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계급교양주제의 예술소품과 지은글발표모임 등을 통한 교양사업에 품을 넣어 청년대학생들의 계급적자각을 배가해주었다.
류원신발공장, 고산과수종합농장 초급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는 신문과 출판물에 실리는 계급교양기사와 편집물, 직관물들을 가지고 교양사업의 실효를 증폭시키고있다.
평안북도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도 해당 지역의 계급교양관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학생소년들의 계급의식을 보다 제고하는데 이바지하는 새로운 교양방법들을 활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