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안의 탄광들에서 운반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에서는 전반적인 운반계통의 기술개건을 다그치는것과 함께 9갱구역 수백m 구간의 간선벨트콘베아신설공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였다.
각이한 암질조건에 맞는 앞선 발파 및 굴진방법들을 활용하고 원동소건설을 위한 설비운반과 설치가 립체적으로 추진되는 속에 한달 남짓한 기간에 공사가 결속되여 벨트콘베아운반계통의 운영이 시작되였다.
천성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에서도 자재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운탄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대상공사들을 여러 방면에서 추진하고있다.
월봉탄광에서는 벨트콘베아에 의한 석탄운반량을 늘이기 위한 대상공사를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