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한없이 고매한 풍모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여러 나라의 저명한 국가지도자들도 그이를 세계정치의 거장으로 열렬히 칭송하며 끝없이 흠모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9년 이전 쏘련을 공식친선방문하시였을 때 당시 당 및 국가지도자였던 쓰딸린은 수령님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그는 축배사에서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써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자의 귀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1958년 11월 윁남을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환영하여 수만명의 군중들로 차고넘쳤던 하노이의 빠딘광장에서 호지명주석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처음으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절세의 영웅이시고 새 사회건설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지금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천리마를 타고 사회주의의 높은 봉우리로 질풍같이 달려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우리에게 천리마의 기세를 안겨준 김일성동지께 감사를 드리기 위하여 《만세!》를 부르자고 제의하였다.
반둥회의 1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시기 위하여 1965년 4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수카르노대통령은 《김일성수상의 권위에 비하면 조선의 땅덩어리가 너무 작은것이 유감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수상은 세계를 움직이시니 세계를 가지고계시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고 마음속심정을 터놓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시였을 때 모택동주석은 수령님의 두손을 꼭 부여잡고 세계혁명을 돌보실분은 오직 김일성동지밖에 없다고, 김일성동지께서 앞으로도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을 계속 령도해주실것을 진심으로 부탁한다고 말하였다.
이들만이 아닌 수많은 나라의 국가지도자들도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에 매혹되여 그이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세계의 국가수반들까지 공인하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 인류의 대성인, 희세의 명인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