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가족, 친척들,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할머니는 한생을 농업생산에 성실한 땀을 바쳤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해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