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교육성에서 하반년기간에 교육부문앞에 나선 과업들을 실현하기 위한 방도들을 계획에 반영하고 추진하고있다.
다음해에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되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에 따르는 고급중학교 선택교육과정집행을 위해 현재 이 과정을 시범적으로 도입하고있는 단위들을 이끌어주기 위한 작전이 세워졌다.
도, 시, 군별로 강습과 보여주기를 진행하는것과 함께 교원들과 각급 강습소 지도교원들의 역할을 높여 중앙과 지방,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며 교원대렬을 잘 꾸리고 그들의 교수실무적자질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들도 반영하였다.
나라의 교육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교육부문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한 방도들이 탐구되고있다.
여러 부문에 필요한 인재양성사업과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관건적인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는 대학들에 대한 지도방조사업을 벌리기 위한 목표들이 세워지고 구체적인 방안들도 토의결정되고있다.
책임적이고 실천적인 작전들은 각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을 더욱 분발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