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통천군 자산리에 해수욕장이 훌륭히 일떠서 준공하였다.
예로부터 송도원, 총석정, 해금강을 비롯한 동해명승이 많은 곳으로 유명한 강원도에 새롭게 꾸려진 통천군 자산해수욕장에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풍치수려한 자산리의 해변가에 봉사에 필요한 각종 시설들과 관리건물, 주차장 등이 갖추어진 해수욕장이 일떠섬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문화정서생활기지가 마련되였다.
통천군 자산해수욕장 준공식이 2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와 통천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이 참가한 준공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이날 도와 통천군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