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석박산기슭에는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운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시기 위하여 렬사묘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자리까지 잡아주시였으며 형성도안은 물론 문주와 화환진정대 등 세부요소들에 이르기까지 지도해주시였다.
완공단계에 이른 렬사묘를 돌아보시면서 옛날부터 묘에는 묘주가 있는데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희생된 유명무명의 인민군렬사들의 묘주는 바로 우리 당이라고 하시며 영웅전사들을 영광과 행복의 상상봉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렬사묘는 혁명전사들에 대한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과 혁명적의리를 전하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로, 후손만대에 물려줄 귀중한 정신도덕적유산으로 솟아 빛나게 되였다.
2013년 7월 25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인민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렬사묘는 인민군렬사추모탑을 중심으로 세워진 문주와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 영웅전사들을 추모하는 헌시비, 군상들, 렬사들의 묘로 이루어져있다.
오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발휘한 대중적영웅주의와 조국수호정신을 인민들의 마음속에 심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