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과 물놀이장운영이 시작된 때로부터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바다가지역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휴식터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서해갑문의 풍치가 더욱 이채로와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