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암탑도 백두산형성과정에 화도를 따라 올라오던 암장이 화도에서 식어 굳어진 화도암체가 천년기대분출후 백두산화산체가 함몰될 때 무너지지 않고 남은것이다. 조면암과 광재암으로 이루어졌다.
2호용암탑의 북동쪽절벽에서는 용암탑과 주변암석과의 경계가 명백히 나타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