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을 지니고 공화국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기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