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곡관리성에서는 올곡식수매를 결속하는 사업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량곡가공능력과 가공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함흥과 원산밀가공공장, 벽성군량곡관리소를 비롯한 여러 도, 시, 군의 량곡관리부문에서는 밀가공능력확장공사와 량곡보관시설증설 등 올해 계획된 목표들을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평양량곡가공기계공장에서는 개건현대화공사를 벌리는 속에서도 우리 식의 능력이 큰 밀가공설비를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