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방대한 량의 옹벽돌붙이기공사를 결속하고 온포천4호, 5호무넘이언제공사를 완공하였다.
골조공사를 끝내고 내외부미장작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종업원살림집이 자기의 자태를 드러내게 하였다.
자연의 풍치와 잘 어울리는 원림경관도 펼쳐놓았다.
함경북도 근로자들은 공사완공의 그날을 향해 신심드높이 전진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