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올해 계획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새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줄 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부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군인들은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여 간벽축조를 결속하고 내부미장을 기본적으로 끝내였다.
대관군과 신양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관병들은 내부공사에 필요한 기공구들을 갖추어놓고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끌어올리고있다.
신포시와 황주군, 룡강군을 비롯하여 여러 시, 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군인건설자들도 시공의 질과 공사속도를 높이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임으로써 공정별작업시간을 단축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에서 설비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중앙공업공장들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선진기술을 받아들이면서 수백종의 설비제작과제수행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