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적인 야금기술을 도입한 용광로들과 산소전로, 유도로, 압연설비 등을 그쯘하게 갖춘 철강재생산기지가 건설됨으로써 도의 경제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황남강철공장 준공식이 1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황해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범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