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회령시 창태축산농장에 또다시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회령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수십동의 살림집들과 공동축사를 일떠세우고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로 집뜨락과 마을주변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펼쳐놓았다.
살림집입사모임이 1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회령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축하공연무대와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