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 새로 일떠서는 종합봉사소들의 운영을 위한 준비사업이 해당 단위들에서 추진되고있다.
도서관부문 일군, 종업원들을 위한 기술전습이 진행되고있다.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의 강사, 연구사들은 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의 양성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관리운영을 위한 부문별 리론 및 실기교육을 하여 그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해당 지역의 미래원들에서 중앙의 기술자들은 양성생들에게 장서분류 및 등록, 도서목록작성을 비롯하여 도서관의 업무활동에 필요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있다.
상업, 급양, 편의봉사의 질제고를 위한 기술전습도 진척되고있다.
장철구평양상업대학, 평양시상업직업기술학교, 평양제1백화점, 청류원 등에서 강동군의 양성생들은 리발, 미용, 료리, 상품진렬 및 판매, 재봉,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봉사기술과 방법들을 습득하였다.
조선체육대학에서는 탁구장, 바드민톤장 등 체육시설들의 관리운영과 수영보급원들을 위한 강습이 진행되였다.
함흥상업봉사대학 등에서 진행된 기술전습을 통하여 정평군의 양성생들은 급양, 편의봉사수준을 제고할수 있는 방법과 묘리들을 터득해나갔다.
한편 해당 지역들에서는 우수한 영화기술원들을 육성하기 위한 기술전습도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