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5돐(1960년 8월 25일)을 맞으며 론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65년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고 밝혔다.
불세출의 령장의 초강도강행군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강대한 힘을 키우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게 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사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혁명위업을 총대로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인민군대안에 수령의 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되고 전군이 최고사령관과 뜻도 발걸음도 운명도 같이하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로 강화될수 있은것은 독창적인 혁명무력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전 기간 국방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가 그 어떤 적과의 대결에서도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물질기술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의 억년 청청함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름하던 준엄한 시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빛나게 실현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