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구획에 심을 수십만그루의 각종 과일나무모들을 충실하게 키우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고 《로동신문》이 밝혔다.
신문에 의하면 도에서는 여러정보의 토지를 정리한데 이어 과일나무모를 심을수 있게 수많은 전호식구뎅이를 파고 500여t의 질좋은 유기질거름을 실어냈다.
도안의 과수농장들과 전국각지에서 보내온 수십만그루의 과일나무모들을 림시묘목장에 정성껏 심었다.
비료와 농약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묘목장가까이에 생산기지를 꾸려놓고 목초액을 정상적으로 생산리용하여 과일나무모의 사름률을 최대로 높여나갔다.
림시묘목장에 심은 사과나무, 배나무를 비롯한 수십만그루의 과일나무모들은 푸른 잎새를 한껏 펼치고 설레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