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8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증산절약의 예비를 하나라도 더 찾아내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소성로의 정비보수가 기술적요구대로 진행되여 증산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소성직장의 로동자들은 소성온도변화에 영향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대책함으로써 크링카생산량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08%로 끌어올리였으며 세멘트직장에서는 분쇄공정의 원활성제고에 힘을 넣어 일평균 수백t의 세멘트를 더 생산해냈다.
상원석회석광산에서 능률높은 발파방법과 광석생산방법을 활용하여 많은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였으며 일출봉광산에서는 파쇄기들의 성능개선을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지표별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세멘트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