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예술단에서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농업근로자들의 실생활과 그들의 사상감정을 반영한 노래를 통하여 보여줄수 있는 무대작품대본을 창작하였다.
량강도예술단과 남포시예술단에서도 자기 고장 인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을 랑만적인 웃음속에 펼쳐보이는 경희극을 창작하기 위해 사색과 탐구를 이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