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의 발전사에 자랑찬 승리의 년륜을 새겨갈 온 나라 인민의 투쟁이 고조되는 속에 각지 직맹조직들에서 로동계급의 애국정신을 배가해주는 참신한 사상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 청천강화력발전소, 삼일포전자제품공장 초급직맹위원회들에서는 단위실정에 맞는 다양한 교양형식을 탐구적용하면서 종업원들이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새겨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도록 고무하고있다.
전세대들의 투쟁자료를 통한 사상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대동강축전지공장, 순천화력발전소 직맹조직들에서는 동맹원들속에 맡은 혁명과업을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이 진짜애국자라는 관점을 심어주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종업원들속에서 발휘되는 애국적소행을 내세워주고 일반화하여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을 찾아하는 기풍이 집단안에 차넘치게 하고있다.
로동과 생활의 전 과정이 그대로 애국정신의 배양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개성방직공장에서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조국에 대한 노래》, 서정시 《나의 조국》 등에 대한 보급과 시랑송모임을 조직하여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된 무한한 자긍심을 더해주고있다.
함흥모방직공장, 자강도체신관리국 등의 초급직맹위원회들에서도 당보에 실린 기사에 대한 독보와 실효모임을 계기로 동맹원들의 혁명적인 대중운동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