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정치계와 인류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나날이 승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위와 국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드놀지 않는 신념과 배짱,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을 축으로 하는 세계정치구도를 새롭게 정립하시였으며 주체조선의 존엄, 대외적지위와 영향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전면적국가부흥에로 활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울 원대한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비범한 실력으로 국가부흥의 전면적개화기를 펼쳐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모든 분야에서 국가의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들을 끊임없이 이룩해야 하며 이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덕과 정으로 단합되고 전진하는 사회주의대가정의 존엄과 위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과 위민헌신의 령도는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전기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뜨겁고 가장 열렬하며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일관되여있다.
론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출중한 자질과 풍모로 우리 국가의 위상을 세기의 단상에 거연히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앞길에는 언제나 최전성기만이 펼쳐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