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까자흐스딴,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브라질을 비롯한 8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860여명이 참가하였다.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출전한 한청송선수는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15일(현지시간)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그는 끼르기즈스딴선수를 12:9로 이기고 우승의 영예를 떨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