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에서 몰도바선수를 12:0, 준준결승에서 뛰르끼예선수를 14:7, 준결승에서 일본선수를 어깨닿기로 누르고 신심드높이 결승단계에 진출한 오경령선수는 다양한 기술수법들을 능숙하게 활용함으로써 중립자격선수(로씨야)를 10: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