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참신하고 실효성있는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이 적극화되고있다.
강철직장에 나간 남포시당일군경제선동대원들은 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선동과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종목들로 철강재증산을 위해 땀방울을 바쳐가고있는 강철전사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위대성해설선전, 출근길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선전선동활동이 기동성있게 전개되는 속에 천리마구역 당, 정권기관 일군들의 야간경제선동은 용해시간단축에로 이어지고있다.
구역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은 노래들을 배합한 수기선동을 벌려 생산현장마다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도록 하고있다.
압연직장, 인발강관직장 등에서 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현장조건에 맞는 공연형식과 방법들을 활용하면서 올해의 투쟁에서 모두가 승리자가 될것을 호소하였다.
천리마구역안의 공장, 기업소 당, 행정일군들도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울리면서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전진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