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5년 9월 20일기사 목록
전국적으로 밀가공능력 근 2배로 장성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전국적범위에서 밀가공능력이 한층 향상되였다.

강령밀가공공장과 신계밀가공공장이 지방중흥의 새시대에 어울리게 일떠섰고 해주와 남포, 송림밀가공공장의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였다. 여러 시, 군의 량곡관리소에도 지역별생산량에 따르는 밀가공기지들이 일떠섰다.

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이후 전국적인 밀가공능력은 근 2배로 늘어나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현재 원산밀가공공장이 동해지구에 훌륭히 개건확장되고있으며 함흥밀가공공장의 능력확장 및 현대화공사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여 머지않아 완공의 날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다음해에 평성밀가공공장을 세계적인 수준에 부합되는 현대적인 공장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기술준비사업과 시, 군량곡관리소들을 자기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종합적이고 일체화된 시설을 갖춘 량곡관리소로 건설하기 위한 기술실무적사업들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