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에서 농업과학연구기지들을 첨단화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농업과학연구기지건설지휘조에서는 농업과학원 벼연구소, 농업정보화연구소, 가금연구원 본원, 가금생물학연구소건설을 결속한 성과에 토대하여 건설을 박력있게 내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
농업과학원 본원지구건설에 동원된 건설자들에 의해 종합분석소, 과학기술발전전망연구소, 과학자합숙 등 여러 대상공사가 완공단계에 들어섰다.
함경북도에서 농업과학원 벼연구소 어랑벼연구분소, 과수학연구소 경성과수연구분소건설이 결속단계에 이르렀다.
평안남도에서는 도농업과학연구소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책임성을 높여나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농업과학원 강냉이연구소 재령강냉이연구분소건설을 밀고나가고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재정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 농업과학연구기지건설을 떠밀어주고있다.
농업과학연구기지건설이 추진되는데 맞게 연구설비, 실험기구를 갖추기 위한 사업과 연구사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도 병행하여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