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들이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으로 들끓는 증산과 창조의 전구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은 선동과 노래 《우리를 부러워하라》, 합창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을 비롯한 종목들로 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로 무어진 경제선동대원들은 만경대구역 칠골남새농장 살림집건설장에서 특색있는 종목들로 선전선동의 실효를 증폭시켰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 염주군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부른 《우리는 조선사람》, 《조국과 나의 운명》을 비롯한 명곡들은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는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양시안의 여러 농장에서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녀성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농촌진흥 멋이로다》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전야마다에 헌신의 땀을 묻어가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