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단위들이 새로 일떠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운영에 필요한 설비제작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현재까지 빵, 사탕생산공정, 목재가공공정 등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수백종에 달하는 설비제작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금진강기계공장, 성천강전기공장에서 원가저하, 질제고를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수십종에 수백대의 감속기, 전동기들을 생산하였다.
평양건설위원회 락랑건재기술교류소에서는 물엿생산공정확립에 요구되는 160여대의 설비들을 제작하였으며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의 과학자들은 측정정확도와 분석속도가 높은 여러가지 품질분석설비를 개발완성하였다.
단천제련소, 사리원보이라공장,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등에서도 대상설비제작을 완료하였다.
평양방직기계공장, 평양전자의료기구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선진적인 지구, 장비들을 창안도입하고 기술적요구를 준수하면서 지방공업공장들에 보내줄 설비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