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조직들에서 다양한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기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본격화되고있는 사상동원사업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뚜렷한 성과에로 이어지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직맹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의 선동활동으로 강철전사들의 증산열의가 고조되는 가운데 일별선철생산계획이 드팀없이 수행되고있다.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의 출근길선동이 실효성있게 전개되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채굴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쇠돌생산을 다그치면서 250만산대발파준비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직맹위원회에서는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선동자료 《당창건 80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등으로 현장정치사업을 벌려 종업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직맹조직들에서도 여러 계기에 증산절약투쟁을 벌려 올해 투쟁목표를 반드시 점령할데 대한 내용의 정치사업자료들로 사상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선교편직공장, 평양제약공장, 평성학생교복공장 등의 직맹조직들에서 벌어지는 정치사업도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에로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