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철도애호월간을 계기로 철도운수부문을 지원하고있다.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0여㎥의 자갈보충과 천수백㎥의 자갈청소 등을 진행하여 철길강도를 높이고 안전성을 보장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콩크리트침목, 철길고착품생산용자재와 식료품, 생활필수품들을 해당 단위에 보내줌으로써 철도로동계급의 증산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철길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높이기 위해 평양시에서는 20여㎞의 철길구간에 보호울타리를 새로 설치하고 로반정리, 역구내와 울타리보수, 꽃관목심기와 왜싸리나무묶어주기 등을 진행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수십㎞ 구간의 경계석을 교체하고 고무깔판생산에 쓰이는 자재를 지원하여 철길상태를 개선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옹벽보수, 경사면정리를 비롯하여 렬차운행의 안전성보장을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