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높이 세운 증산목표점령에 매진하여 일평균 105%의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들에 대한 단계별보수계획을 정연하게 세우고 실천함으로써 종전보다 생산성을 일층 제고하였다.
특히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강구하여 생산활성화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소성직장에서는 마치파쇄기의 성능을 개선하여 크링카의 분쇄효률을 높이였다.
세멘트직장에서 주감속기를 자체로 만들어 크링카분쇄기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리였으며 원료직장에서는 전복기의 조임장치를 새로 제작함으로써 임의의 정황에서도 짐부리기를 원만히 진행할수 있게 하였다.
자동화직장에서 벨트콘베아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벨트평량기의 전원장치를 개조하여 세멘트증산에 한몫 하였으며 운광직장에서도 공정간련계를 치밀하게 하면서 수송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 직동석고광산, 점판암광산 등에서도 능률높은 채굴방법을 활용하고 기계설비들에 만가동을 걸어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