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 관계부문, 민족유산보호국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단군제가 있었다.
이어 민족유산보호국 국장 황광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